예전 부터 탐나던 아이템이 있었다..


블루 라운지의 Sanctuary 4


관련 링크;


깔끔 하고 여러개의 기기를 동시 충전할수 있다는 장점 케이블도 내 마음대로 교체 하고..


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하지만..


엄청난 가격!!;; -_-;; 무려 1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인해 심각하게 고민 하다가..


직접 제작 하기로 결정!!


일단 하드 보드지로 박스를 만든후에.. 과정을 찍어서 올릴려고 했으나..


귀차니즘 발동으로 인함과 한번 작업에 몰두 하면 다른 작업을 안하는 성격으로 인해..


다 패스..;


하드보드지로 제작을 하다보니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 ... 생츄어리4 처럼.. 라운드 처리..를 할수가 없다는것이었다..


게다가 상자를 만들다 보니.. 재단을 잘못하여.. 엄청나게 삑사리를 내버림...


궁여지책으로 클레이로 꾸며보자 해서 탄생한.. 슈퍼마리오 충전독..





원하던것 처럼 나오진 않았지만.. 이미 만든거.. 어쩌겠냐..;


멀티 충전을 위해 


구입 ;;


일단 제작비용은.. 하드보드지 1장 300원.. 클레이 재료는 있던걸 사용한거라 특별히 추가금액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대충 소비자가 로 떄려보면..클레이 가격만 한 5처넌? 그리고.. 아이패드 거치를 잡아줄 하얀 거치부분은 집에서 못쓰는


옷걸이를 잘라만듬;


그리고 Anker 충전기가 ..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해서 3만 1천원 정도 들어간듯....


5만원 정도 투자하여.. 만들었음!!;;


현재 마감재 칠해서 말리는중인데 원하는 퀄리티가 나올지는 미지수..ㅠㅠ


완성되면 충전 되는 모습과 함께 올릴 예정 


사진에는 찍혀 있지 않지만 케이블에도 클레이를 입혀서 일체감을 더해줬음


그럼 2편에서!!


'Daily story > Mak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충전 거치대 만들기.. 2 -완-  (0) 2015.03.10
충전 거치대 만들기.. 1  (0) 2015.03.02